+. 찬미 예수님
이형수(루스), 이길수(대건 안드레아) 선생님께서 2월 1일부터 어제 3일까지 2박 3일간의 2002년도 2차 신입 교사 학교를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저희는 야유회 가고, 두 분 선생님은 신입 교사 학교에서...
그래서 안토니오 신부님과 기민정(루치아) 선생님은 야유회 도중에 마리스타 교육관으로 가셔서 2분 선생님 마중을...
무사히 신입 교사 학교를 마치신 두 분 선생님께 박수를...
짝짝짝!!!
주님의 사랑이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