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부르시니,그곳에 내가 있었다.
우리가 하는 모든일에는 그자리가 미리 정해져있음이 분명하다.
그 섬세함에 나는 늘 놀란다.
어제 교육부모임에 모인 사도들 그분의 말씀을 전하러 왔으니, 그옛날 모든것을 버리고 달려왔던 제자들....
우리에게도 모임횟수에 대한 부담,교육참가에 대한부담,대충떠오르는 개인약속들 또는 계획....버리고 가야할때 비로서 더큰것을 얻을수 있다는것을 알수있겠지.
또한 알고 있으나 공기의 소중함처럼 늘 곁에 있음으로인해 ....후우"
그 어떠한 일에도 무조건적 감사를 보내오니 저희100사도들을 받아주시옵소서.
저희를 도구로 써주심에 감사하나이다.
인간의 나약한 생각 버리게 하옵시며,신앙으로 당신갈망하게 하소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