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오늘 전례부 교육에 8명의 전례부 어린이가 참석했습니다.
원래는 피정의 성격도 가지려고 했는데 제 준비 부족과 시간 부족으로 인해 그냥 전례 교육을 그쳤습니다.
전례 연습 때 한명 한명 돌아가면서 읽기만 하는데도 엄청난 시간이 걸리더군요! ^^;;;
아쉽지만 피정의 성격을 가진 것은 뒤로 미루었습니다.
그나저나 오늘 교육이 얼마나 잘 전달 되었는지도 모르겠네요!
너무 어설프게 해서요...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