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띵]음... 신입 교사 학교 시작부터 지각이라니...

2002. 2. 1. 오후 6:48:38

글자

+. 찬미 예수님

2002년도 초등부 제 2차 신입 교사 학교에 참가하는 이형수(루스), 이길수(대건 안드레아) 2명의 교사가 그만 지각을 하고 말았습니다.

쩌비!

원칙대로라면 그냥 쫓겨나는 건데...

암튼 차가 밀리고 그랬다고는 하지만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2000년도 전례 교사 학교에서 약간 지각했다고 전례 교사 학교 못 듣게 하고, 수료증은 커녕 수업도 못듣게 한 일을 기억하고 있거든요!

물론 그 때는 정 도미니꼬 신부님 때고, 2001년 때는 많이 완화되긴 했지만 암튼 원칙대로 처리한다고 해도 뭐라고 할 말은 없으니...

그것도 그렇고 제 동생이 명단에 끼니 참 그렇군요!    ^^;;;

암튼 쫓겨나지 말고, 2박 3일 신입 교사 학교 잘 받고 왔으면 좋겠네요!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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