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며칠 동안 잘 쉬었는데...
내일부터 또 알바할 생각을 하니...
추석날에는 예전에 교사하던 준호랑, 승윤이랑, 준호 친구들 몇이랑 그리고 제가 2년차 때 가리키던 애랑 같이 1차는 꼬꼬에서 2차는 PC방에서 놀았습니다.
추석날에 사람을 불러내다니...
뭐! 어차피 밤이라 할 일도 없었지만...
어제는 신부님과 함께 대건관 옥상에서 고기를 맛있게 구워먹었습니다.
냠냠...
그리고 고기 구워먹고 볼링장 가서 볼링 한 게임했구요!
오늘은 연합회 전례부에서 놀자고 하네요!
^^
그냥 연휴를 즐겁게 놀기만 하네요!
오늘 성가대 아이들 연습하는거 좀 지켜봤습니다.
정말이지 성가 잔치가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다른 본당 선생님들도 연습 많이 하고 계시겠지요?
그럼 7일에 뵙도록 하지요!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