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하하... 저 또한 선생님들 모두에게 즐거운 추석이 되시길 빕니다.
저야 그냥 집에서 탱자탱자 놀면 되는데...
연휴 동안 성당 회합실에서 컴퓨터나 만지작 거리려고 했는데 내일은 좀 곤란할 것 같네요!
집에서 친척들 오시는데 어딜 나가냐고 하셔서...
쯥! ^^;;;
아무튼 시골에 내려가시는 분들, 이미 내려 가신 분들, 혹은 서울로 가시는 분들이나 그냥 집으로 친척들이 오시는 분들 모두 즐거운 한가위가 되셨음 합니다.
이제 내일부터는 묵주기도 성월이네요!
벌써 1년의 3/4가 지나가다니...
우와 빠르당!!!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