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아침에 비가 와서 아이들이 혹시 안오면 어떻게하나 걱정했는데 18명 접수해서 여름 신앙 학교를 했습니다.
아이들 모두 즐거워 했고 성공리에 마쳤습니다.
다행입니다.
이제 무지개 동산도 무사히 마치는 일이 남았네요...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2001. 7. 22. 오전 12:50:35
+. 찬미 예수님
아침에 비가 와서 아이들이 혹시 안오면 어떻게하나 걱정했는데 18명 접수해서 여름 신앙 학교를 했습니다.
아이들 모두 즐거워 했고 성공리에 마쳤습니다.
다행입니다.
이제 무지개 동산도 무사히 마치는 일이 남았네요...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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