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랐는데 명동성당 청소년 수련장이 따로 있더군요. 쿄쿄~
이번엔 거기에 갑니다. 아직 이름만 수련장이라서 시설은 형편없지만...시설 선생님들 모두 고생 엄청 하겠져~ ^^
화장실도 이동식 그거구...건물도 달랑 3개...그것두 비닐 가건물???
숙소도 없어서 울어린이들 이번엔 텐트에서 잡니다. 쿄쿄~
그래두 옆에 흐르는 계곡물은 1급수라서 걍 마셔도 되더군요. 어른 허리정도 되는 깊이도 있구요.
이번 캠프 성공하면 어린이들 정말 멋진 추억 가지게 되겠죠? 쿄쿄쿄~
기도좀 해주세영~
글구 최강1지구 선생님들~ 모두 캠프, 신앙학교 준비 잘하시구여~ 저두 기도드릴께염~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