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오늘 청년과 중고등부 학생 축구 시합을 하는데 갑자기 잡힌 일정으로 청년들이 많이 참석을 하지 못하게 되어 청년들과 중학교 3학년 학생들과 한팀이 되고 고등부가 한팀이 되어 축구 시합을 했습니다.
결과는 전반은 0:0으로 비겼으나 후반에 4:2로 졌습니다.
역시 아이들은 힘이 넘치나 봐요!
이젠 조금만 뛰어도 숨이 차네요...
늙었나봐요! ^^;;;
하하... ^^;;;
아~~~~ 썰렁하다!!!
아무튼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지금까지 축구 끝나고 회합실에서 놀다가 지금 집에 가기 전에 셈틀방에서 글쓰고 가려고 이곳에 와서 글 올립니다.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