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알바 사무실에서 회식겸 제 송별회겸해서 회식을 했습니다.
전 금요일이랍시고 고기를 먹지 않았습니다. 제가 워낙 바리사이파적인 기질이 있거든요! ^^;;;
외식은 원래 관면되는데도 기냥... ^^;;;
암튼 맛있는 삼겹살에 돼지 갈비를 구경만 하다 왔습니다.
청년 회합 끝나고 또 애프터를 고기집에 갔는데 거기서도 역시 고기는 먹지 않고 버섯과 양파, 마늘만 먹었습니다.
다행스러운게 전 고기도 무척 좋아하지만 버섯도 무지막지 하게 좋아하거든요!
고기와 버섯이 있으면 버섯을 먹을 정도로 말이죠!
암튼 오늘 고기 먹을 기회가 많았는데 제 성격탓에 하나도 먹지 못했습니다. ^^;;;
이번 7월 1일에 청년과 중고등부 학생들과 두 번째 축구 시합이 있다고 하더군요!
저번에는 아이들이 얼음판에서 하느라 스피드를 못내서 저희가 이길 수 있었지만 아무래도 이번에는 저희가 지겠지요!
헤헤... 너무 형식적인 것은 잘 알지만 참!!!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