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얼마 전에 사순이 시작된 것 같은데 벌써 성주간 목요일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선생님들께서도 오늘부터 성삼일 예절에 참석들 하시겠지요?
아이들에게 줄 계란에 그림도 그리시고요...
물론 그림을 그리지 않고 다른 방법을 이용하시는 분들도 계시겠고요...
아이들에게만 부활의 기쁨이 아니라 교사인 저희들에게도 기쁜 부활이었으면 합니다.
정작 교사인 저희들이 부활 준비에 소홀한 경우가 많기에...
저만 그런가요? ^^;;;
오늘 알바 일은 더 없을 듯하네요...
이제 집에 가서 좀 쉬었다가 성당에 가야겠네요...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