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어쩌다보니 오늘은 13일의 금요일이네요...
전 어제 주님 만찬 미사 참석하고 성체 조배도 얼떨결에 했습니다.
아이들에게 줄 부활 달걀은 제 짝교사가 다 했습니다.
전 탱자탱자 놀기만 했습니다. ^^;;;
선생님들은 부활 달걀 준비 다들 하셨는지요?
헤헤...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2001. 4. 13. 오전 10:02:34
+. 찬미 예수님
어쩌다보니 오늘은 13일의 금요일이네요...
전 어제 주님 만찬 미사 참석하고 성체 조배도 얼떨결에 했습니다.
아이들에게 줄 부활 달걀은 제 짝교사가 다 했습니다.
전 탱자탱자 놀기만 했습니다. ^^;;;
선생님들은 부활 달걀 준비 다들 하셨는지요?
헤헤...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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