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백 신부입니다.
드디어 저의 별명(?), 별칭(?)을 정했습니다.
"별지기"로 했습니다.
"천국에서 별처럼 빛나리"라는 희망을 가지고 어린이들을 사랑하시는 우리 선생님들,
그 별처럼 빛나고, 또 빛날 선생님들과 함께 하는 신부로서 "별지기" 괜찮죠?
제 인터넷 아이디가 많은 곳에서 "seestar"를 사용하고 있거든요.
별을 좋아한답니다.
그리고 안타깝게 채택되지는 않았지만
제가 별명을 추천해 주셨던 분들께는 소정의 선물(?)을 드리겠습니다.
기대하세요~!
아... 그리고 1지구 연수를 위해서 수고하시는 학년 담당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좋은 연수가 될 수 있도록 준비 잘 해 주세요~!
용산에서
별지기 신부 띄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