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지기] 정했습니다.

2001. 3. 16. 오후 1:35:06

글자

안녕하세요~!

 

백 신부입니다.

 

드디어 저의 별명(?),  별칭(?)을 정했습니다.

 

"별지기"로 했습니다.

 

"천국에서 별처럼 빛나리"라는 희망을 가지고 어린이들을 사랑하시는 우리 선생님들,

 

그 별처럼 빛나고,  또 빛날 선생님들과 함께 하는 신부로서 "별지기"  괜찮죠?

 

제 인터넷 아이디가 많은 곳에서 "seestar"를 사용하고 있거든요.

 

별을 좋아한답니다.

 

 

그리고 안타깝게 채택되지는 않았지만

 

제가 별명을 추천해 주셨던 분들께는 소정의 선물(?)을 드리겠습니다.

 

기대하세요~!

 

 

...  그리고 1지구 연수를 위해서 수고하시는 학년 담당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좋은 연수가 될 수 있도록 준비 잘 해 주세요~!

 

 

 

용산에서

 

별지기 신부 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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