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이번에 5학년을 담당하게 된 이태원의 이형성(아오스딩)입니다.
저 역시 메일을 확인해 보니 메일이 한 통도 오지 않았습니다.
일단 일요일까지 기다려보겠습니다.
혹시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회합을 갖고 메일을 주실지도 모르는 일이니까요...
일단 일요일까지 기다려보고 월요일 저녁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5학년 선생님들께서는 일단 12과까지 내용을 확인하시고 와 주세요.
원하시는 내용을 일요일까지 메일로 받은 후 최종적으로 확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선생님들의 협조 바랍니다.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