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날짜가..마구 가구 있어여...요즘들어. 밤마다. 일본가는 꿈을 꿔서..
자는게 지옥입니다. 아직두 준비할께 산더미인데 꼭 꿈에선 공항으루..가는꿈을
꾸는거 있져 막 시간에 쫓겨서..아무짐이나 막들구 정작 필요한건 빼먹구..
막..달려가는 정말 끔끽한 꿈을 꿔여..웅...웅...암만해두...그동안..넘 신경을
썼나봐여...웅 그래서 만나구 싶은 사람들두..만나구 싶은데..
특히 중림동 사람들...웅.....웅.....아직두...준비할게 많아서...힘들것 같아여..
웅..일본가서 연락 할께여..헤헤..넘..영정일 미워하지 마세여..
글구 정헌이샘과 호재샘..그날..저 많이 취했었져...웅...결국..그담날..스케줄..
다 펑크낸거 있져 웅..저두 이러는..저가...밉습니다...웅웅....
웅....그럼.1지구..선생님..모두들...안녕히 계시와여.........
글구..백종연 신부님...헤헤..사탕 감사했습니다..안녕히 계세여..
전 1년후엔 다시 돌아옵니다....헤헤......
p.s 저 생각 나시면..꼭 멜 보내주세여......헤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