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개학이군요.

2001. 3. 2. 오후 10:59:38

글자

선생님들 안녕히 지내고 계시지요?

 

저는 오래 고생하던 목감기가 드디어 나았답니다.

 

실무자회합이 있은 지 벌써 17일이 지났네요.

 

시간은 빨리 지나가고...

 

개학 준비,  입학 준비로 바쁘신가요?

 

우리 용산본당도 내일과 모레 개학을 한답니다.

 

새학기,,,  선생님들 모두 기쁘게 지내시기를 바라며...

 

 

용산에 살고 있는 신부가 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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