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당동의 장정자 로사입니다
아마도 첨으로 글을 올리는 것 같아요
왜 글을 올렸냐면요
울지구 쌤들께 궁금한게 있어요
사순이 시작되었잖아요
모두덜 사순때 어떤 마음을 가지는지
전 언제나 사순때 한가지 약속을 제자신과 하는데 거의 반은 잘 안지켜지더라구요
그래서 이번 사순땐 지켜볼려구요 무슨 약속이냐면 시소한 것 집에 일찍 들어가기
십자가의 길 하기 등 아주 사소한 것이죠
글구 신당동은 먼저 사순을 겪은 듯 합니다
아는 사람은 알고 있지만 신당동이 이차저차하여 교감쌤이 바뀌었어요
전 교감쌤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그만 하시게 되서 샘 교감쌤을 뽑았죠
그래서 이번 실무자 회의때 새 교감쌤과 같이 갑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모두 모두 모이세요!
글구 세미나 준비하는 쌤들 전 도움을 주고 싶지만 아는게 없어서 죄송해요
그럼 이만 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