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오늘은 재의 수요일이었습니다.
2월 한달 쉬는 관계로 오늘 아침 미사에 참례하여 재를 받았습니다.
이제 사순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주간은 전례 교사 학교가 있는 관계로 전 이제 또 혜화동에 가야 합니다.
내일도 원래 중고등부 교사들과 신부님과 함께 답사를 가야 하는데 저는 전례 교사 학교 준비를 위해서 답사에는 가지 못할 것 같습니다. ^^
다른 선생님들께서도 사순 시기동안 부활 준비 잘하시고 기쁜 부활을 맞으시기 바랍니다.
주님의 은총과 사랑이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