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이 시간을 보내고 있나봅니다.....(하는것도 없는데........)
사순이 시작한지도 모르고 이렇게 들어와서야...알게되는군요.(날라리신잔가봐.-.-")
예수님의 부활을 기다리는 시간.........
이 기간동안 우리는 무엇을 준비하며 웃는 모습으로 "전 이렇게 이렇게 예수님을
기다렸어요.." 할까요?......과연....우리가 가르치는 학생들에게 "이쁜 마음으로
예수님의 부활을 기다려요..."하면서 정작 우리는 어떻게 맞아 드리고 있나요?......
그냥 그런생각이 나서 글적거려 봤습니다...
아직 때뭍지 않은 아이들이 부럽기도 하네요......그 순수함을 예수님은
좋아하시겠죠?
모든 선생님들이 자신에게 주어진 십자가를 옳게 짊어지고 예수님앞의 부활
앞에서 웃을수 있었으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