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인터넷 주일학교(www.isundayschool.or.kr)에서 나의 생각에 있는 글을 옮겨봅니다.
제 생각 역시도 비슷합니다.
10. 인터넷 종교 전쟁.
인터넷 종교 전쟁???
개신교는 상당히 적극적이다. 사이비 종교 또한 대단히 적극적이며 비방적이다.
우리는 흔히 전철이나 명동에서 "하나님을 믿으라"고 찬송가 부르고 설교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았을 것이다.
현재. 타 종교인들이 인터넷 선교단 발족을 이미 했거나, 준비중인 곳이 상당히 많을 것이다.(나의 추측)
곧 천주교 사이트들이 공격당할 것이다.
가톨릭은 소극적이다. 성서에 약하다. 서점에 가보면 개신교에서 나온 선교책을 몇 권 볼 수 있다.
천주교인들이 어떻게 나오든 대처할 수 있는 모범 참고서가 3권짜리로 나오는 것도 있다. 조목조목 상세하게 답변을 가르치고 있다.
그들이 올 것이다. 우리는 대비해야 한다.
가톨릭도 이젠 인터넷 선교를 하기 위해선 성서를 연구해야 한다. 그들이 제시하는 반박의 반박을 조목조목 할 수 있는 준비가 필요하다.
안그러면 가톨릭 신자는 급격히 줄어들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의 질문에 논리적인 답변을 하지 못하므로......
나아가 인터넷 선교에 대한 방법도 연구되어져야 할 것이다.
물론 교리만 많이 알고 있는 것은 문제이겠으나 교리도 모르는채 신앙 생활을 한다면 문제이겠지요!
그렇지 않아도 사이비 이단들이 가톨릭 신자들을 가장 만만한 상대로 보고 있는 상황에서 말입니다.
더더욱 교리 교사의 역할도 매우 중요해 지겠지요!
단순히 교리 지식의 전달자가 아닌 신앙의 길잡이로서 말입니다.
물론 저같이 날나리로 하면 아이들이 배울 것 하나 없겠지만서도... ^^;;;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