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인사를 드립니다.
성탄 끝나고 제가 인사도 안드렸죠?
이런..정말 해가 바뀌었는데도 글 한 번 안올렸네요..
하긴..세기도 바뀌었군요.
여튼..오랫만에 안부를 전합니다.
베드로 신부님 이하 모두들 안녕하세요?
ㅋㅋ
베드로 신부님은 한강 성당으로 가셨다니...
가끔 뵐 수 있겠네요..^^*
늦은감이 있지만..
사실은..제가 밤을 꼬박 뜬 눈으로 지샜습니다.
2000년도 본당 주일학교 결산을 냈거든요.
뭐 게으른 제 탓이니...
밤새운걸 내세울 수는 없구요..
여튼..그 덕분에 참 오랫만에 이른 아침을 보고 있습니다.
(아빠가 아시면 혼날 거예요..잠안자고 밤에 뭔가를 한다는 것을 때때로 아주 의미없다고 보시니까요...낮 동안의 시간을 유용하게 보내지 못한...뭐...그런...그리고...
그 다음날의 생활을 염려하지 않은..어리석은 행동....등으로...고등학교 때도 종종..
물론 염려가 담긴 말씀을 하셨지요..)
^^
아참..
엠튀는 즐거우셨나욧?
우리 모니카 샘과 카타리나 샘은...^^
그저 웃기만 하시네요..
무슨일이 있었을까?
ㅋㅋㅋㅋㅋ
좋은 조짐으로 생각하고 있겠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구요..
계획한 모든 일에 만족과 기쁨이 함께하길 바랄께요..
벌써 보름이나 지났네요..
저 역시 요즘..신년 목표를 향해 ..
꾸준히........
잘 지냅니당.
^^*헤헤
즐거운 주일 되시구요..
다시 우리 게시판이 활성화 되기를 기대합니다.
이만..
바바루~
PS: 수희~연주~보고싶당
"더불어 메리 크리스마스"무사히 잘 끝냈다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