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이 끝났는데....중림동엔 나이 지긋하게 드신 선생님(일명:노땅 선생님)
만 있는 것이 아니고 저 처럼 파릇파릇....양심에 조금은 걸리는 군요.
(요즘들어서....얼굴이 노랗게 뜨는게 간이 이상한것 같네...-_-;)
(노랗게 떠 있는 떡잎도 그런데로 새싹이랍니다...-_-; 우울하군.)
제 말이 조금 심했지만...그런대로 괜찮은 한마디로
울트라 그레이트 캡숑 나이스 짱
한 젊은 교사들이 이렇게 버젓이 있는데 넘하시네요...-_-;
월요일날에 할일이 많지만
(시체놀이, 밥상뒤집기, 호떡되지등 무수히 할일이 있지만....)
꼭 이 모든 할일을 제쳐두고 나가도록 하지요....*^^*
(집도 가까운 신촌이라네...나두 저녁을 먹을수 있구나...Y_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