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상욱 세례자 요한입니다. 정말로 오랫만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됩니다. 저는 이제 시험이 끝나고 방학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나머지 학생선생님들은 이젠 거의 방학이 다 되어가거나 시험을 보고 있겠지요?
모두들 열심히 하세요....학교에 안다니시는 선생님들을 각자 일을 열심히 할거
라는 생각을 합니다.
오늘 셤도 끝나고 술도 이빠이...-_-; 자판이 안보이네요...-_-;
먹고서 이렇게 피씨방에서 글을 올리게
됩니다........-_-; 그동안 역시나 많은 선생님들의 글이 있더군요.
읽어 보는 것만으로도 거의 반시간을 잡아 먹었습니다........컴이 망가진 관계로
이렇게 피씨방에서 메일이나 읽고 있네요............
휴~~~~~~~~~~~~~~~~-_-;
셤도 끝나고 이젠 ..........뭐 그렇다할 것도 없을거 같은데..............
왠지 허전하네요.......끝도 아닌데..............교안이랑....그외 캠프준비도
해야하는데...........뭐하는 건지............참! 울 성당의 찬우가 갑니다.
아마도..........다음의 글을 올릴적에는 찬우가 떠나간 뒤에나 올릴거 같군요.
맘도 울적하고..........술도 잘받고 그래서...........-_-; 술로 인해 또다른
세상을 보기전에 몇자 적다가 갑니다................-_-;
피씨방에 이렇게 와서...........글을 쓰도록 합니다...모두들 열심히 하세요...
지금 이순간에 맘에 와닿는 노래 하나 올리고 갑니다.............-_-;
후..............힘들당.................졸립니다......................
빠빠이....................................
p.s 모두들 힘들거나 자신의 일을 찾아 떠나간다고 합니다.
언젠가 나도 간다는 생각도 해보지만, 생각을 한다는 것이
아직은 낯설기만 하답니다............-_-;
첨부파일: 그녀가처음울던날.mp3(2793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