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오늘 평일 회합 없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신교사 아이들은 시험기간이고 또 다른 교사도 올 수 있는 교사가 몇 없어서라는군요.
오늘 회합도 없으니 집에서 오락이나 해야겠습니다.
언제쯤이면 우리 팀에 민폐 안끼칠 정도의 실력이 될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원래 둔해서 그런가? 시작하기는 제가 제일 먼저 시작했는데...
그리고 시간도 적지 않게 투자했는데...
집에서두 맨날 연습하구!
둔해서인가봐요.
오늘 회합이 없다고 하니 집에서 시안이나 보충하고 오락이나 해야 겠습니다.
대체적으로 중림동과 이태원이 주를 이루고 국중 선생님과 청파동, 해방촌 선생님도 글을 올리시는데 이제는 다른 본당에서도 더 활발하게 글을 올려주셨으면 합니다.
시험 끝나면 많이들 올리시겠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