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쿡....웃음이 절로 납니다....
이렇게 반가울수가....첨이라는것이 가슴을 짜~하게 하지만 시작이 빠르다고 해서
다 좋은것은 아니라고 봅니다...이런....넘 좋아서....할말을 까먹었습니다....
헤헤..사실 체육대회 준비하면서 넘 구박한건 아닌가..실로 많은 걱정을 했었는데...
그것이 암만해두 기우였나 봅니다.
이렇게 모임방에 몸소 행차하시다니... 영광입니다....헤헤헤....
헤헤..수희쓰....내가 구박해서 좀 섭했쟈....
내가 좀 괄괄해서 말인디..사실 나 그렇게 나쁜놈은 아니란 말이지...
단지 울성당에 칠공주가 있었서말야..들어봤냐..칠공주!!!!
내가 후배 부려먹는것에는 도가 텟거든...그리고..이것저것 핑게만들어서
애들 괴롭히는게...내 특기야....헤헤..그래서..좀 ....그랬을꺼다....
내가 니맘 모를것..같냐...너와 같은 넘들이 일곱이나 있는디..손짓 몸짓 하나하나에..난 간파하구 있었다..내색은 안했지만...원래 그래서 선배가 무서운 법인가벼...헤헤...넌 ...이런 내맘 아냐..모르냐~~~~몰랐냐..모르면..차차 알자
.....난 원래 빨리는 안친해져....사람..참 무섭지...(헉 영정이는 무섭다..)
나랑 친하구 싶으면..실무회합때....꼭꼭..나오거래이...(실무회합때 안나오면..
재미없어야....지구 끝까지 따라갈테다....수희찾으러....)
글구..내...심심하면 메일도 보낼테니깐.....각오하라구.....
화창한 목요일에...수희한테..영정이가 ....사랑을 듬뿍 담아 보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