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글을 쓰는 건 처음이내요.
학생일때는 몰랐는데 막상 학교를 안다니고 직장 생활을 하니 직장을 다니면서 교사를 하셨던 그리고 지금도 하시는 선생님들이 참 존경스럽내요,
이제 여름이죠.우리가 흘린 땀만큼 아이들은 웃을 거예요.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열심히 살녑니다.
모두들 주님의 평화가 항상 함께 하실 겁니다.
2000. 6. 8. 오전 4:23:07
이렇게 글을 쓰는 건 처음이내요.
학생일때는 몰랐는데 막상 학교를 안다니고 직장 생활을 하니 직장을 다니면서 교사를 하셨던 그리고 지금도 하시는 선생님들이 참 존경스럽내요,
이제 여름이죠.우리가 흘린 땀만큼 아이들은 웃을 거예요.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열심히 살녑니다.
모두들 주님의 평화가 항상 함께 하실 겁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