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띵]이렇게 슬플 수가...

2000. 6. 7. 오후 10:37:13

글자

+. 찬미 예수

엉엉엉...

예상은 했었지만 그래도... 이렇게 슬플수가...

욱현이와 저와 30분간 기다렸는데 아무도 안오시네요.

아마도 때가 나빴나봐요.

지금 시험 기간이시죠?

시험 잘보세요.

주님의 은총과 사랑이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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