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중림동 선생님들! 캠프장 답사는 잘하고 오셨는지요?
지금 쯤이면 글이 올라와 있겠다 싶었는데 아직까지 글이 없네요.
저는 오늘 열심히 자다가 3시에 성당에 가서 대현이 파워 포인트로 하는 숙제 도와주고, 캠프 시안 짜는 거 구경하고 시안 워드로 쳐주었습니다.
저도 못하는 파워 포인트 한답시고 완전히 쑈를 했습니다.
하하... 어거지로 했지요. ^^;
시안도 대충대충 쳐주고...
그리고 지금 들어왔습니다.
남자 교사들이 소라라고하는 여자 신교사 약올리면서 장난을 쳤는데 장난이 심해서인지 삐져서 집에 갔습니다. 아이고 미안해라... ^^;;;
너무 장난이 심했나봐요!
오늘 회합실에 남자 교사 4명, 여자 교사 4명이 왔다갔습니다.
남자 교사들은 와서 처음엔 오락하다가 욱현이와 계록이 현미가 시안 짜는 동안 저와 대현이는 파워 포인트 숙제하고 파워 포인트 숙제 끝나고 프린트 할 때 2차 시안 다 짜서 그것 워드 쳐주고...
또 교감 선생님과 유나도 시안 짜고...
쉬는 날인데도 많이들 회합실을 지켰지요. ^^;
다른 본당 선생님들도 여름 행사 준비 열심히 잘하세요.
주님의 은총과 사랑이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