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12시까지입니다.

2000. 5. 6. 오후 8:09:10

글자

헤헤...안녕하세요...이영정 소화데레사입니다.....

 

기회는 오늘까지입니다..오늘 12시가 넘으면...멜로 노란딱지가 갈 겁니다..

 

제발 평가서 좀 내 주세요...이렇게 간곡하게 말씀 드립니다..멜 확인하면서

 

서운한 마음을 표하고 싶은 소화데레사입니다.....

 

12시 ....12시...까지입니다.....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중림동 후암동 명동 은 멜을 보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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