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초등부 주일학교어린이들이....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편지를 썼는데....
개구장이인줄말 알았는데도...
아이들이...많이 성숙해 있더라고요...
그래서...
두개의 편지를 슬쩍,,,,
스캔...받아 올렸는데...
없어졌당...
암튼요....
다시 올리는데요...
울 샘님들도...
아이들처럼...
부모님을 한번 더 생각하는 그런 달이 되었으면 합니다.
특히 청년샘님들.....
주(酎)님과 함께...늦은 귀가...자제하시고..
부모님께 사랑한다라는 귀여운 애교도 좋은 듯 한대요...
...
너무나 좋은 날...
사무실에서.....
두서없이 적어봅니다.
1번과 2번 3번과 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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