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선생님! 5월 6일 용산이라고 하셨죠?
그 때 뵙지요.
알바 끝내고 천천히 가면 되겠지요.
결혼 축하드려요.
그럼 5월 6일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2000. 4. 25. 오후 9:16:05
+. 찬미 예수
선생님! 5월 6일 용산이라고 하셨죠?
그 때 뵙지요.
알바 끝내고 천천히 가면 되겠지요.
결혼 축하드려요.
그럼 5월 6일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