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신입교사학교와 중급교사학교, 전례교사학교, 월례교육, 총회준비 등등...
요즘 제 몸이 열개라도 모자랄것 같군요....
하지만, 신입교사학교 때 선생님들이 부르시는 생활성가 소리와 진지함과, 반짝거리는
눈망울...그리고 마지막날 수료하고 나가시는 선생님들의 밝은 얼굴과 웃음소리, 환호성
소리를 들을 때면, 제 모든 피로가 말끔히 씻기죠....
어느덧 올해 겨울 신입교사학교도 4번이나도 끝나고, 5차가 남아있네요....
여러분들.. 5차에 들어오는 교사들을 위해서 기도 많이 해주시고요...
5차 신입교사학교 수료 파견미사때 많이 많이 오셨으면 좋겠네요....
또한 모두들 4월 9일 총회때 밝은 모습으로 뵙도록 합시다.
PS1. 4차 출신 선생님들 중 전례교사학교에 참여하고 계신 선생님들
너무 고생이 많으시네요. 멋진 전례교사 자격증 받으시고 화이팅....
PS2. 신입교사학교 노래테입이 좀 엉성해서 죄송합니다. (제가 워낙 노래를 못해서... T.T)
하지만 선생님들의 신입교사학교에서 느끼셨던 것을 연장시키는데
도움이 되고있는 지 궁금하군요....(총회때 그 노래들을 부를거예요....)
먼저 노래 테입의 글을 올려주신 여러선생님들께 감사한 말씀을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