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3차-2조담임]

2000. 2. 20. 오후 3:06:16

글자
저희 조의 이야기들을 읽어보니 연락해서 만나자는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네요. 신재민 선생님, 혜림이 선생님, 상윤이 선생님. 글 잘 읽었구요, 이런 공간에서 만나는 것도 색다른 즐거움이네요. 그런데 왜 이렇게 주선이 안되고 있을까요? 조장님께서 여기를 들어오지 않고 있어서일까요? 글쎄... 혹시 약속이 잡히신다면 제게도 메일 좀 남겨 주세요. 별로 보고싶지 않다면 어쩔 수 없지만... 그럼 다음에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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