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교사학교 다녀와서 곧바로 교사피정에 갔다가 또 곧바로 청년피정엘 갔다가 이제 또다시 성당일을 시작합니다.. 아니 좀더 정확하게 얘기 하자면 교사회 일을 하지요.
쩝...
할 일이 너무너무 많아서 지금 조금 짜증이 나서 그냥 하소연이나 하자는 마음에서 이렇게 글을 올려요.
친한 친구 녀석이 군대를 내일 가는데도 교사회 일이 너무 많아서 할 일을 해야해서 그 친구랑 제대로 얼굴도 못보고 밥만 열라리 급하게 먹고 왔어요. 속이 상하네요.
가끔씩 교사회 일이 너무 밀려서 화가 날때가 참 많아요.
쩝...
이렇게 못난 찌니를 위해서 기도 좀 해주시구요.
다음에 글을 올릴때는 좀더 좋은 글 남기도록 하겠슴다~~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