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나만 모른것 같아서.. 혼자 바보가 된것 같은 ... ㅜ.ㅜ
교사학교 다녀와서 몇번 여길 들어왔거든여..?
근데 이 게시판제목을 아무리 클릭해봐두 글이 안 뜨는거에여..
주소가 잘못됐다느니 어쨌다느니..
휴.. 글서 울 본당 샌님께 물어보니까 가입을 해야한다더군여..흐흑..
진작에 알았더라면.. 더 일찍 글을 쓸것을.. ^^;
정말... 넘 바부팅이가 된것 같아여..
글두.. 오늘에라두 요로코롬 승인이 되어서 글을 쓰게 되었으니 얼마나 기쁘요~~ *^^* 룰루랄라~~
참.. !!
꼭 할말이 있었는데....
해두 되는 말인가 잘 몰겟어여.. 흐흑... 좀 창피하기두 하궁.. 에구궁... -.-;;
사실은여.. 제가 신입교사학교.. 했던 마리스타교육관에다 멀.. 두구온것 같아서말이져..
갈때 분명히 챙겨가서 거기가서두 입구.. 했는데..
집에와서 보니까 없더라구여 글쎄.. 어쩌면좋져..흐잉..
그물건은 보통.."청바지"라구 부르져..
청확한 호칭은.. 오렌지구제...라구하던데..
양옆에 조그만 호주머니있져? 거기에 총알이 스쳐지나간것처럼... 뜯어져있는..
어설픈 구제바지... -.-;;
보신분있음 연락줌 주시겠어여?
제가 젤 조아하는 바진데... 흐어어...ㅇㅇㅇㅇ
찾을길이 없어서 고민고민하다가 이렇게 여기다 글을 올립니다..
그 바지의 행방을 알구계신분은 저.. 레지나의 핸뽄으루 즉각때려주심 감사하겠슴당..
핸뽄 번호는 011-9838-8732...
연락기다릴계영~~ *^^*
창피해라... 휘리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