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년3차]이제서야글을쓰다닝..징징.. ㅜ.ㅜ

2001. 2. 18. 오후 10:19:09

글자

정말.. 나만 모른것 같아서.. 혼자 바보가 된것 같은 ... ㅜ.ㅜ

 

교사학교 다녀와서 몇번 여길 들어왔거든여..?

 

근데 이 게시판제목을 아무리 클릭해봐두 글이 안 뜨는거에여..

 

주소가 잘못됐다느니 어쨌다느니..

 

휴.. 글서 울 본당 샌님께 물어보니까 가입을 해야한다더군여..흐흑..

 

진작에 알았더라면.. 더 일찍 글을 쓸것을.. ^^;

 

정말... 넘 바부팅이가 된것 같아여..

 

글두.. 오늘에라두 요로코롬 승인이 되어서 글을 쓰게 되었으니 얼마나 기쁘요~~ *^^* 룰루랄라~~

 

참.. !!

 

꼭 할말이 있었는데....

 

해두 되는 말인가 잘 몰겟어여.. 흐흑... 좀 창피하기두 하궁.. 에구궁... -.-;;

 

사실은여.. 제가 신입교사학교.. 했던 마리스타교육관에다 멀.. 두구온것 같아서말이져..

 

갈때 분명히 챙겨가서 거기가서두 입구.. 했는데..

 

집에와서 보니까 없더라구여 글쎄.. 어쩌면좋져..흐잉..

 

그물건은 보통.."청바지"라구 부르져..

 

청확한 호칭은.. 오렌지구제...라구하던데..

 

양옆에 조그만 호주머니있져? 거기에 총알이 스쳐지나간것처럼... 뜯어져있는..

 

어설픈 구제바지... -.-;;

 

보신분있음 연락줌 주시겠어여?

 

제가 젤 조아하는 바진데... 흐어어...ㅇㅇㅇㅇ

 

찾을길이 없어서 고민고민하다가 이렇게 여기다 글을 올립니다..

 

그 바지의 행방을 알구계신분은 저.. 레지나의 핸뽄으루 즉각때려주심 감사하겠슴당..

 

핸뽄 번호는 011-9838-8732...

 

연락기다릴계영~~ *^^*

 

창피해라...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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