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둥지 말처럼(같은 본당이예여) 정말 자꾸 오고 싶어서 또오게 되네여.
참, 전 오늘 월례교육을 다녀왔어여. 2학년 교실에서 김 태희 선생님을 만났어여.
정말 넘 반가운거 있죠.
그리고 블라시오 신부님(모범교사 라는 호칭말고 리디아라고 기억해 주세여), 정 마자렐라 수녀님, 대표봉사자 양창렬 선생님, 연수담당 김연수 선생님, 한강본당의 조영제, 김혜련 선생님, 손영순 선생님... 또?? 아이참, 기억이 안나네여...
암튼 신입교사학교에 있는듯한 느낌이 아주 좋더라구여.
담주엔 8조봉사자 샌님께서 2학년 봉사하시고 또 다른 샘들도 함께 하면 저와 같은 느낌을 아시게 될꺼예여.
넘 좋았어여.
그럼 우리 또 만나여.
행복하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