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우선 감사합니다...
보잘것없는 저를 위해 신경을 써주시고 멜도 보내주셔서여.....
간만에 들어 왔습니다....
참 많군여..... 2차뿐아니라 3차,4차,5차 분들두여.....
특히 2차 여러분들을 뵙고 싶네여....
요즘은 그냥 술과 함께 살고 싶습니다.....
그러나 끊었습니다.....
글구 잊으려 합니다.....
너무 힘들어서여......
하지만 잊을 수가 있을까여......
기도 해야져......
잘들 지내시지여???????
항상 웃으며 지네세여......
밝게.......
From. 웃음을 잊어버린 johnx
p.s. 순식아 멜 잘받았구나.....
고맙구나.....
글구 희진 선생님 왜 제가 잊었겠습니까....
이희..... 감사합니다.....
윤영 선생님두 감사해여....
그외의 2차 선생님들 그리고 그외 본당 초등부 교사들에게 행복이 있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