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7조 봉사자를 했던
박준영 안드레아
입니다.
5차 선생님들 신입교사학교 무사히 모두 수료하신거
진심으로 축하드려요(이제야..-_-
)
집에서 인터넷을 하는데 컴이 자꾸 다운되서 이제야 글을 올리네요. 
잠을 자야하는데 잠이 안와서 글읽다가...

먼저 정말로 수고많으셨던 정영진(도미니꼬)신부님과 마자렐라수녀님께 감사드리고...(뭘??-_-) 창렬이형, 연수형, 승희누나, 정선누나, 여권이형, 현아누나, 영정이, 현주, 상민이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이제 "선생님"자 빼도 되나?)

아참.. 글구 여러신부님들과 강사님들, 글구 회장단(님)들 정말루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가장 중요한건 위의 분들의 노력에 보답하여 선생님들이 본당에서 어떻게 행동하느냐 겠지요?

훗~ 암튼 선생님들 모두
사랑합니다.

=3.1절은 경건하게=

~대학로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