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5차] 가수입니당

2000. 2. 29. 오후 9:5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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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야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하하하!

저는 요즘 이런생각을 한답니다. 정말로 뜻깊은 만남은 시간이 갈수록

잊혀지지는 않고 더욱 머리속에 남는다는 것을...

신입학교를 끝마치고 하루가 지났을때는 그렇게 생각이 많이 나지않았는데

이튿날 부터는 여러분 생각이 정말로 많이 나기 시작 하더군요 특히

김진희 데레사(우리교감인거 다 아시죠)와 그때이야기를 할때...

드디어 내일 만나볼수 있겠군요 !

3조 여러분 내일 모두 꼭 나오시구요 혹시 마음에 있는 교사여러분들도

동참했으면 좋겠습니다. <시간은 오후6시 훼밀리마트 앞>

사랑합니다. 그리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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