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5차]

2000. 2. 29. 오후 1:25:14

글자

안녕하세요...음...신입교사를 마치고 돌아온지 벌써일주일이 다 되가고 있네요...아~~~~~ 여기 들어오기 정말 힘들더군요.. 확인하는 절차가 있어 오래 기다려야 했습니다... 포기할까 하다가 굳세게 기다린 결과 드디어....ㅠㅠ...감격.. 정말 신입교사 학교를 다녀와서 느낀점이 많습니다.. 그중에 가장 절실히 느꼈던것.... 내 자신에 대한 부족함... 정말 가슴이 휑 해지는 그런 느낌... 난 무엇으로 교사를 하고있었나 하는 느낌... 딴 쌤 들은 그런 생각 안해 보셨나요?음....참! 까페가 있다고 들었는데 까페이름이 모죠? 저두 가보구 시퍼요... 어제 까페 구경하다 그냥 딴데 가입했는데...ㅠㅠ.. 어쨋든 까페 이름좀 알켜주세요....그럼 또 글 올릴께요...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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