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안녕! 천호동 본당,3조였던..윤지영 사비나 입니다.
얼마나 이 시간을 고대했는지....잠깐!(다리가 너무 저려요...)
오늘 쇼핑을 했더니 좀 힘든데..그래도 기분이 너무 좋은걸요?
여러분과 함께였던 그 때의 기분같아요.
그리구 저희 본당 친구들끼리 쓸쓸하게 가는 모습을 보신 모든 분들 저희도 차 두대나 왔어요.비록 홍대역에서 만났지만...
하여튼 여러분들 모두가 너무나 보고파요!
3월1일 그때 보기로 해요.
참,봉사자였던 윤여권 비오 샌님 집에와서 보니 많이도 써주셨더군요..고마웠어요..뒤풀이날 볼수 있었음 좋겠네요..
여러분, 사랑하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저...이메일 생겼거든요.(jusarang80@hanmail.net) 축하 메세지 마니마니 부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