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2차]...

2000. 2. 28. 오후 5:02:26

글자

도대체 이게 무슨 사건이란 말입니까?

시간이 흘러도 신입교사학교에서의 느낌과 감동.

잊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던것들.

저만의 착가이었나요?

희년 2차 생님들 넘하세요.

이제 글도 올리시지 않는 군요.

그리고 4조 생님들.

넘 하십니다.

제겐 연락도 주시지 않으시고.

조모임을 하시다니.

용준이는 군에 잘 갔는지 모르겠군요.

연락을 해도 연락이 되는 사람이 없더군요.

멜이나 전화좀 해주십쇼.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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