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을 켰다.
이런 휴지통에 뭔가 있어.
0,1 밖에 모르는 등신같은 내 컴도
휴지통의 파일이 안지워지면,
오류니 뭐니 틱틱거리겠지?
나도 가끔 지우고 싶은것이 있다.
지난 기억도,
아직 농후한 내 남은 미련도...
희뿌연 오늘 하늘 처럼 꿀꿀한 날엔
삭제기능이 참
부럽다......
하하! 어설프죠? 제가 지은 몇안되는 시입니다.
신입교사 여러분 3월1일은 정말 멀군요....
어서 여러분들을 만나 뜨러운 포옹을 하고 싶군요^^
날씨가 희한하게 춥죠? 뛰세요.
좀 뛰면 덥드라고요....
그럼 담에 또~~~~~
p.s: 예성아 멜 너무너무 잘 받았다. 고마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