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수고하세용!

2001. 7. 13. 오전 11:59:11

글자

어제도 밤 늦게까지 댄스 연습에

시간가는 줄도 모르던 대화캠프팀!

뽕 언니 말대로 연세(?) 많으신 분들이 안되는 몸을

이리저리 움직여 볼려고 애쓰시는 모습이

넘 넘 좋았답니다.

전 이틀을 모두 함께 하지 못하는게

너무너무 아쉽지만 하루라도 함께할 수 있는 것에

감사드려야겠죠?

저는 오늘 유치원 캠프여요~

김신부님 표현에 의하면 뒷뜰 야영(?)이지요!

오늘도 밤 늦게까지 수고하실 선생님들

모두 모두 힘내시구요

캠프 다녀와서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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