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도 수고 마니 하셨어요

2001. 2. 19. 오후 11:03:57

글자

언니!!!!!!!!

 

언니도 수고 마니 하셨구요,언니가 준 약 때문에 그나마 이틀 잘 버텼어요.

 

일요일은 정말 죽고 싶은 정도로 너무 아파서 ,지금도 아아프지만........

 

언제 시간나면 밥 이라도 같이 나누면서  ""토킹 어바웃""이라도

 

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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