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레오 아빠가...

2003. 4. 9. 오후 2:48:14

글자

+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어제 회관에서 일하고 있는데 갑자기 낯익은 얼굴이 나타났습니다.

그 이름 심순철. 지난 토요일에 왔다고 하더군요. 4주간의 일정으로...

레오가 약간 아파서 세라는 함께 들르지 못했지만 둘을 함께 만난 것처럼 반가웠더랍니다.

연락처를 아시는 분들은 연락해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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