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누나의 도전에 깊고 뜨거운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이번 40일이 무겁고 거대한 인생의 문을 활짝 열어제친 것 같아 글을 읽는 나로서도 감동이 밀려옵니다..
밝은 내일이 있을 누나에게 "축하합니다.." ^^,
귀국두 환영하구,,,,
ps. 근데 나두 서른인데 누나라구 해야되나... ㅋㅋ,
담부턴 특별히 나이 써서 빠른 74를 상기시키지 말길... ㅋㄷㅋㄷ
암튼 누나, 오랜만에 반가워... ^^~~
2003. 3. 28. 오후 2:52:25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누나의 도전에 깊고 뜨거운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이번 40일이 무겁고 거대한 인생의 문을 활짝 열어제친 것 같아 글을 읽는 나로서도 감동이 밀려옵니다..
밝은 내일이 있을 누나에게 "축하합니다.." ^^,
귀국두 환영하구,,,,
ps. 근데 나두 서른인데 누나라구 해야되나... ㅋㅋ,
담부턴 특별히 나이 써서 빠른 74를 상기시키지 말길... ㅋㄷㅋㄷ
암튼 누나, 오랜만에 반가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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