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733]와우~~~

2003. 3. 28. 오후 2:52:25

글자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누나의 도전에 깊고 뜨거운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이번 40일이 무겁고 거대한 인생의 문을 활짝 열어제친 것 같아 글을 읽는 나로서도 감동이 밀려옵니다..

 

밝은 내일이 있을 누나에게 "축하합니다.." ^^,

 

귀국두 환영하구,,,,

 

 

ps. 근데 나두 서른인데 누나라구 해야되나... ㅋㅋ,

    담부턴 특별히 나이 써서 빠른 74를 상기시키지 말길... ㅋㄷㅋㄷ

 

    암튼 누나, 오랜만에 반가워... ^^~~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부서원 모임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