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저 서연 루시아예요.
이곳에서 언니의 글을 보니까 감회가 새롭네요.
제가 늘 존경하고 또 많이 좋아하는 언니~
(아부가 심하다구요? ㅎㅎ)
제가 주변머리가 좀 없어서 연락도 잘 못하고
애교도 못부리지만 항상 챙겨주시고
예뻐해 주셔서 감사해요.
언니 모습 보면서 전례부가 너무 좋았고
언니 보면서 열심히 시작한 전례부..........
앞으로도 열심히 할께요.
언니도 뒤에서 응원 많이 해주세요!
모임있으면 저도 꼭 끼워주시구요! ^^
석훈이한테도 안부 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