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727]

2003. 3. 20. 오후 8:10:06

글자

ㅋㅋ..저는 일정이 쭈우욱 늘어져서

아직두 니스에머물고 있어요..ㅠㅠ

프랑스 떼제베가 파업을하는 바람에 난리에요.

진짜 역에 아무도 없어요..

저도 표끊으러 갔다가 가냥 돌아왔죠.

덕분에 바닷가가서 뒹굴거리고

밤에는 맥주마시면서 축구보구

레오와 함께 레오의 뒤집기 담당교관으로써 임무를 다하고 있죠..ㅋㅋ^^;

언니~~

서울가서 뵈요.

햇볕에 촌스럽게 타서 얼굴이 좀 웃기긴 하지만..

*^^*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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