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81]허탕...

2002. 2. 1. 오후 12:25:27

글자

...

저는 어제 휴가까지 내서 본당 아이들을 여덟명씩이나 데리고 3시에 갔더니...

이미 깨~끗하게 치워져 있더군요...

원래 전시회 끝나는 날은 일찍 문 닫고

전시물 정리해서 가는 게 관례라는 말을 뒤늦게 들었지만~

매우 아쉬웠습니다... 대문에 시간도 적어 주셨으면 좋았을 텐데요.

 

그래서 하릴없이 가톨릭 회관 1층 매장 둘러보다가,

꼬맹이들과 명동 거리를 구경하다가 바오로 딸 들어가서 잘 놀았답니다... ~

 

두고두고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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